태터앤미디어(http://tnm.kr) 파트너로 선정되어 TNM 핫스토리 위젯을 설치해봤는데 사이드바 사이즈가 300이라 너무 꽉차서 답답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디자인을 바꾸기로 결정하고 TNM에서 제공하는 스킨 중 2단 스킨인 labelbox로 선택하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디자인은 Tyzen 님이 제공한 워드프레스 스타일 티스토리 스킨이었는데요. 2011년에 적용해서 지금까지 자잘한 수정을 하면서 사용했으니 오래 사용하긴 했네요.



기존에 본문 사이즈를 700px로 사용하고 있다보니 스킨 적용하고 나서 이것저것 수정할 게 많더군요 Addthis 기능을 포함해서 폰트 사이즈 및 사이드 바 레이아웃 쪽 CSS 수정 등등. 특히 스킨을 바꾸니 기존 사이드 바 추가했던 것들도 모두 사라지는 바람에 복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일단 대충 비슷하게 복구해놨으니 차차 사용하면서 하나하나 고쳐가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존 스킨이 맘에 안 들었던 댓글 디자인이 깔끔해진 점이라던가 tnm핫스토리 위젯도 이제 보기 좋아졌네요. 이제 포스팅만 하면 되겠습니다. :-)






새해도 되고 신년계획으로 '블로그를 해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오랜만에 초대장을 나눠 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11장 정도가 남아 있는데 소진시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청방식은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와 함께 개설하고자 하시는 블로그 주제와 계획을 간략하게 적어주시면 제가 짬 나는대로 확인해서 멋진 블로그를 계획중이시고 꾸준히 만들어 가실 분들을 선정해서 초대장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메일 주소를 꼭 적어주셔야 초대장 발송이 가능하니 이메일 주소 꼭 적어주시고(이메일 주소가 없으면 일단 제외됩니다), 비밀댓글로 올려주셔야 이메일 수집에서 자유로울 수 있겠습니다.


따로 신년인사를 못했는데 새해에는 블로그와 함께 계획하신 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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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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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01.1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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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4.01.1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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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4.01.1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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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4.01.1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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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4.01.1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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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4.01.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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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4.01.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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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4.01.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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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4.01.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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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4.01.1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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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4.01.1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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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4.01.1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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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4.01.1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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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4.01.1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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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4.01.1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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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4.01.17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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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4.01.17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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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kkwaks.net kkwaks 2014.01.17 09:49 신고

    마지막 초대장은 overcomingjimmy 님께 보내드렸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부탁해주셨는데 다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상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끝!!

  21. 2014.01.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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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kkwaks.net kkwaks 2014.01.22 11:05 신고

      사이드 바에 html 출력으로 입력하신 내용은 <center></center> 태그로 감싸주면 가운데 정렬이 되긴 하는데 테마에서 오른쪽 정렬로 위치를 잡아놓은 건 CSS랑 실제 태그안에 스타일 까지 봐야합니다. 차근차근 이것저것 바꿔보시면서 테스트해보시는게 좋아요.

블로그를 운영한지 벌써 만 4년이 되었네요. 기간은 오래되었지만 직장 다니면서 아이들과 놀아주면서 하느라 이제야 갓 초보티를 넘긴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쉬지 않고 꾸준히 해서 그런지 최근에 누적방문자수가160만명을 넘은 건 참 감사한 일입니다. 


요즘에 제가 깊게 하고 있는 고민중에 하나가 바로 블로그에서 어떤 주제를 다룰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관심사가 워낙 많다보니 블로그에서 너무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게 문제인데요 한가지 주제로 포스팅하시는 분들의 블로그와 비교해보면 잡다하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구독하시는 분들보다는 검색으로 찾아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훨씬 많은데요. 그래서 최근에 그동안 썼던 포스팅들을 카테고리 별로 분류해보고 글 개수가 많지 않은 카테고리는 과감하게 정리했고 보다 집중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주제를 좀 단순화하고 있습니다. 이러 과정을 거치면서 블로그 주제와 아이템을 정하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1. 일단 무조건 써보고 많이 읽어본다.


일단 처음 시작해서는 이것저것 많이 써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글이라는게 써보면서 전달력도 늘고 자꾸 쓰다보면 자기 문체도 생기게 되구요. 다만 글을 쓰고 난 다음에는 비슷한 주제로 글을 쓴 사람들, 특히 방문자수가 많거나 자신만의 문체나 시각을 가진 블로거들의 글을 읽어 봅니다. 특히 동일한 주제일때 어떻게 글을 시작하는지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어떻게 결론을 냈는지를 읽다보면 다음에 포스팅을 쓸 때 그런 내용들이 반영되면서 점점 실력이 늘게 됩니다. 


2.매일 같이 하는 일 속에서 찾아라.


블로그는 매일 최소한 하나씩 글을 꾸준히 발행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래야 블로그 순위도 높아지고 검색사이트 검색 결과에서 상위에 노출이 되어 블로그를 방문하는 방문자 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매일 글을 쓰려면 매일 무언가 쓸 수 있는 주제인 게 좋습니다. IT 뉴스처럼 매일매일 새로운 소식이 나오는 분야도 좋고 본인의 가장 관심분야 중에 매일 매일 쓸 거리가 있는 분야가 좋습니다. 


3.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것을 찾아라.


개인 블로그도 1인 미디어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포스팅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자신이 그 방면의 준 프로나 프로가 아니라면 다른 사람도 쉽게 따라 쓸 수 있는 평범한 포스팅이 되기 마련입니다. 다른 블로거들도 비슷한 주제를 놓고 글을 쓰는 입장에서 깊이가 있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자기가 그 분야에서 경험이나 지식이 풍부한 경우가 블로그에 전문적인 포스팅을 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4. 남들과 다를 수 있는 것을 찾아라.


블로그 마케팅쪽에서 가장 활발한 것이 맛집 포스팅일텐데요. 맛집 포스팅은 누구나 매일 어디서 무언가를 먹기때문에 진입 장벽이 낮은 주제다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그래서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기 마련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다른 사람들과는 차별화 된 주제, 나 혼자만 쓸 수 있는 주제라면 좋겠지만 그런 주제가 어렵다면 맛집 리뷰처럼 레드오션에서도남들과는 다른 문체나 사진등을 통해 개성있는 포스팅을 작성함으로서 차별화를 가져가야 합니다.


5. 주제가 정해지면 집중하라.


여러가지 분야나 주제의 글을 쓰다가 어느 정도 내가 잘 할 수 있고 관심도 많은 분야나 주제가 정해지면 해당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관심있는 사람들의 구독이 늘어나고 자기만의 브랜드가 만들어 지게 됩니다. 모바일은 누구, PC는 누구, 카메라는 누구 이렇게 말이죠. 전업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면 하루에 한개의 포스팅을 작성할 시간을 낸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다양한 주제보다는 하나의 주제를 공략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6. 해당 분야에 전문가가 되어라.


관심을 가지고 포스팅을 하다보면 관련 자료조사는 물론 그 방면에 의견이나 예측까지도 가능하게 되는데요. 더 발전 시켜서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개인의 자기 계발과 더불어 블로그 측면에서도 시너지가 나게 됩니다. 잘 되면 그것이 본인의 직업이 될 수도 있겠구요. 블로그와 그런 활동들이 선순환을 가지게 되면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 내게 맞는 블로그 포스팅 분야와 아이템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물론 처음부터 하나의 분야와 주제를 가지고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도 있고 자신의 직업과 연관된 내용을 다루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어떤 주제를 담을 것인지 정하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포스팅 내용 참고하셔서 자기만의 개성과 전문성을 나타낼 수 있는 분야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이상 블로그 포스팅 주제 찾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주기와 발행 시간에 대해 기존에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들은 대형 포탈의 편집자들이 출근하기 전인 오전 8~9 정도에 올리고 매일 하나 이상의 포스팅을 하면 좋다라는 내용이었는데요. 이번에 관련 통계가 있는지 찾아보니 보다 디테일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페이지뷰를 위한 가장 좋은 포스팅 시간은 9시 전후로 나타났는데요 실제로 사람들이 블로그 글들을 많이 보는 시간이 10~11시 사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글이 우선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너무 일찍 포스팅 하는 것도 그리고 오후나 저녁에 포스팅 하는 것은 페이지뷰를 올리는데 도움이 되지 못하네는 군요 


다음 통계는 소셜서비스에 공유하는 최적의 시간입니다. 역시나 사람들이 많이 보게 되는 10~11시 사이가 가정 적합한 시간이라고 알 수 있네요

그럼 일주일 중에 가장 소셜서비스 공유하기 좋은 날은 바로 목요일이라고 하는데요 일요일보다는 평일이 그리고 일이 시작되는 월화 보다는 주말이 가까워져오는 수요일 특히 목요일이 가장 페이지뷰를 많이 올릴 수 있다고 하네요

아래는 다른 포스팅에서 확인한 내용인데 통계 자료의 양상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사람들이 보는 시간이나 링크를 하고 댓글을 다는 시간이 10~11시 사이로 나타나는데요. 우리가 일반적인 회사 생활의 아침 풍경을 생각해보면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고 새로 도착한 이메일을 확인하고 동료들과 얘기하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는 시간이 10~11시쯤이 되겠네요. 


위의 통계자료에는 없지만 페이지뷰를 올리는 방법중의 가장 기본은 하루에 1개 이상의 포스팅을 꾸준히 발행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야 구독자수도 증가하게 되고 지속적인 노출이 가능하게 됩니다. 통계를 바탕으로 다시 정리해보면 페이지뷰를 올리는 시간은 하루에 최소한 1개 이상, 오전 9시에 발행하고 그리고 소셜서비스에 공유는 10~11시에 하는 것이 최적인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에는 예약 발행 기능이 있으니 활용하셔서 포스팅이 매일 발행되고 9시에 발행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블로그 페이지뷰 상승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상 페이지뷰를 올리는 블로그 포스팅 주기와 발행 시간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 자료 및 이미지 출처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STUDY: When is the Best Time to Publish a Blog Post?

When Is the Best Time to Publish a Blog Post?




  1. Favicon of http://lazini.tistory.com Lazini 2015.04.02 18:03 신고

    딱 제가 원하던 데이타와 정보네요! 고맙습니다!^^

블로그 운영하시면서 구글플러스(Google Plus),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을 홍보 채널로 활용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포스팅 발행할 때 마다 각각 서비스에 포스팅을 올리다보니 매번 귀찮더군요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니 방법이 있더군요 포스팅 자주 발행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내용 공유해봅니다.


일단 포스팅 연동 방향에 대한 이해를 하셔야 하는데요 구글 플러스 --> 트위터 --> 페이스북 페이지로 연동이 됩니다. 연동하시기 전에 각각의 서비스 가입은 미리 하셔야 하구요. 페이스북 페이지로 연동하실 분들은 페이지도 하나 만들어 놓으시면 됩니다. 서비스 가입 및 페이지 개설 방법은 어렵지 않으니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 구글 플러스 --> 트위터 연동


구글 플러스와 트위터 연동시에는 ManageFlitter 라는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원래 ManageFlitter는 트위터 계정 관리시에 활동 없는 트위터 계정에 대해 일괄 unfollow 하기 편한 서비스로 사용했는데요 이 서비스에 구글플러스와 트위터를 연동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트위터 계정으로 어플리케이션 승인 하신뒤에 메뉴를 보면 Engagement 라고 있는데 여기 드롭다운 메뉴를 보시면 Google+ Sync 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해당 메뉴 들어가셔서 구글 플러스 계정정보만 넣으면 바로 싱크가 적용됩니다. 싱크는 실시간은 아니고 약간 시간 차이가 있긴 한데 연동은 문제 없이 잘 됩니다. 



2. 트위터 -->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에는 페이스북 연동기능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페이스북 트위터를 모두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해당 기능은 [설정 -> 프로필] 맨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계정과 연동을 하고 나면 아래 처럼 세부 설정 기능이 나오게 됩니다. 페이스북 계정에 연동하는 방법도 있지만 아무래도 블로그 포스팅은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서 연동하는 것이 모두에게 공개되고 친구 제한도 없기때문에 더 적합해 보입니다. 저는 페이스북에 꽉스블로그 라는 페이지를 만들어서 연동했는데 트위터 페이스북간의 연동은 그리 시간 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회사(manageFlitter)와 인프라가 잘 갖추진 회사(Twitter)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 구글플러스와 트위터, 페이스북에 포스팅을 한 번에 올릴 수 있도록 연동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포스팅을 한 번만 올리면 모두 업로드가 되니 정말 편하긴 합니다. 다만 각각의 서비스 별로 글을 올릴 수는 없고 구글 플러스에 올리면 3개 모두, 트위터에 올리면 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따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연동순서를 잘 생각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연동하고 났더니 글쓸때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상 소셜미디어 서비스(구글플러스,트위터,페이스북) 연동 방법이었습니다.




  1. lcn4367@naver.com 2014.05.20 16:32 신고

    연동 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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