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뒤에 링 형태의 악세사리 붙여서 그립력을 높이고 스탠드로도 활용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편리하긴 하지만 툭 튀어나와 있어 뒷면으로 올려 놓기는 안 좋고 한 번 붙이면 떼서 쓰기엔 안 좋은 면이 많은데요. 이번에 디자인스킨에서 이런 링 악세사리가 포함된 케이스가 출시되었네요. 



단순한 화이트 컬러인 줄 알았는데 화이트 펄이어서 반짝반짝 합니다. 중앙에 장착된 링을 필요할 때만 꺼내서 사용할 수 있고 안 쓸 때는 케이스 안으로 쏙 넣을 수 있습니다. 링은 알루미늄 재질로 360도로 돌아가도록 되어 있네요. 360도로 돌아가긴 하지만 한 칸씩 돌면서 고정되는 스타일이라서 스탠드로 사용 가능하도록 고정도 됩니다.


 


스마트폰이 닿은 부위는 부드러운 재질의 그레이 색상이고 화이트펄 부분은 단단한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소재가 다르지만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디자인 스킨 로고가 뒷면과 옆면에 둘다 각인되어 있는데, 한 곳에만 있는 건 어떨까 싶다는. 그래도 색상을 달리한게 아니라 음각으로만 되어 있어서 그렇게 눈에 거슬리진 않습니다.



케이스가 장착되는 부분은 공기층을 만들어서 충격에서 보호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F1 케이스의 가장 큰 특징인 알루미늄 링입니다. 필요할 때만 이렇게 쏙 꺼내서 사용하면 됩니다. 



이제 아이폰을 한 번 장착해 봤습니다. 화이트펄이라 깔맞춤으로 화이트 아이폰을 넣어봤는데 정말 잘 어울립니다. 마치 하나의 제품인 듯한 느낌적인 느낌.



뒷면을 보니 위 아래 케이스 회색 부분을 합치면 육각형 디자인으로 카메라 부분 디자인과 맞춰서 디자인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통일감이 좋네요. 링 위치는 딱 애플 로고 위치입니다. 아이폰이 골드라서 외부로 나타나는 부분의 깔맞춤이 좀 아쉽네요. 실버 모델이 화이트 펄 색상에는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다는.



그래도 세워서 보니 크게 색상이 이상하진 않습니다. 카메라부분은 자세히 보니 사진에 방해가 없도록 각도있게 디자인되어 있군요. 애플로고도 딱 잘 보이는게 맘에 듭니다. 



이 케이스에서 맘에 드는 것중에 하나는 바로 버튼입니다. 보통 케이스를 씌우면 버튼을 누르는 감이 별로 안 좋기 마련인데, 버튼이 큼직해서 그런지 너무 잘 눌리고 눌리는 느낌도 참 좋습니다. 



아래쪽 컨트롤부는 제 위치에 맞게 딱 효율적으로 오픈되어 있습니다. 헤드폰 단자는 굵은 이어폰을 위해서 좀 넓게 디자인되어 있구요. 스트랩을 끼울 수 있는 홈도 오른쪽에 뚫려 있습니다. 요즘 핸드폰에 스트랩 달고 다니는 분이 있을까 싶긴 하지만요.



왼쪽에 볼륨버튼도 큼직큼직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역시나 볼륨버튼도 잘 눌립니다. 진동 스위치도 육각 모양으로 오픈되어 있어 전체적인 디자인 통일감을 주고 있는 것 같네요.



링을 사용하는 방법은 기존 링 악세사리들과 비슷합니다. 손가락을 요렇게 끼우고 사용하게 되면 미끄러져서 스마트폰을 놓칠일을 없을 것 같네요. 



또 한가지 활용 방법은 바로 아래 처럼 스탠드 형태로 세워놓는 것입니다. 아이들 동영상 보여줘야 할 때 스탠드 기능이 참 유용할 것 같다는.



처음에는 각도가 좀 낮은 게 아닌가 싶었는데 스탠드 세워서 놓고 책상에 앉아서 보니 딱 좋은 각도입니다.



회사 사무실에도 모니터 아래에 요딴식으로 놓기 딱 좋습니다.



이렇게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용하기에도 각도가 딱 적당한 듯. 



이어폰 단자는 요즘 나오는 이어폰 잭에는 잘 맞도록 디자인 되어 있네요. 



스마트폰 보호가 되도록 앞면도 디스플레이보다 살짝 높게 나와 있기 때문에 어느 쪽으로 올려놓기도 좋고 바닥에 떨어졌을때도 보호 측면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을 장착해보니 역시나 앞면은 화이트 모델이 훨씬 더 잘어울리네요. 



역시나 뒷면은 그레이가 더 잘어울리고 말이죠. 6s 색상인 로즈골드,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맞춰서 케이스 색상도 맞춰서 나온거라 맞춰서 구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이상 디자인스킨 F1 링케이스를 살펴봤는데요. 링을 케이스에 쏙 넣어서 디자인을 해치지 않고도 안전하게 아이폰을 그립할 수 있도록 해주는 케이스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버튼이 큼직하니 클릭감이 좋아서 맘에 든다는. 링 악세사리를 아이폰에 사용하고 싶은데 붙여 쓰는 악세사리를 붙이긴 싫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아이폰6/6s용 디자인스킨 F1 링케이스 소개였습니다. 



페블 스마트워치 새 모델들이 많이 나왔지만 아직 킥스타터 에디션을 사용중에 있습니다. 이제는 페블 클래식이 되었더군요. 페블을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 것중에 하나는 거리가 멀어져서 연결 해제되었을 때 다시 연결 자동으로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사용하는 모델이 오래된 모델이라 요즘 페블 모델은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래는 연결 해제된 페블 사진.



다시 연결을 하려고 페블 앱을 열어서 커넥트 하는 걸 해봤자 다시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미 블루투스 기기로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블루투스 기기를 찾을 수 없는 상태인데요. 이럴 때 페블 연결을 다시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바로 모바일폰의 블루투스를 껐다 키는 방법입니다. 그럼 바로 블루투스 연결이 복구되면서 페블이 연결됩니다. 모바일 폰의 사정거리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다시 연결되면 좋을 텐데 아무래도 써드파티 악세사리기 때문에 그런 기능까지는 어려운 듯 하네요.



페블 클래식이 슬슬 배터리가 빨리 닿고 있긴 한데, 애착이 가기도 하고 컬러가 필요하지도 않아서 완전히 고장나기 전까지는 계속 사용할 것 같네요. 이상 페블(Pebble) 스마트워치 쉽게 다시 연결하기였습니다.



아이폰6 를 사용중인데 카드가 2장 수납이 되면서 보호력도 좋은 슬림한 카드수납 케이스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슈피겐에서 나온 슬림 아머입니다. 슬림한 카드 수납 케이스의 경우에는 액정쪽 높이를 낮춘 제품이 많은데 비해 슈피겐 슬림아머는 비교적 높아서 떨어졌을때 아이폰 보호 측면에서는 더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슬림하면서도 카드 2장이 수납되는 케이스입니다. 색상은 티타늄으로 주문했네요.



포장을 벗기니 비닐에 한 번 더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반짝반짝 재질의 티타늄 색상입니다. 슈피겐 마크가 색상없이 음각으로 된 것이 마음에 드네요. 슬라이드를 아래로 내리면 카드 수납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 들어가는 부분은 에어 쿠션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테두리는 쫀쫀한 느낌인데 반해 아이폰 뒷면이 닿는 부분은 상당히 부드럽게 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아래로 내리면 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카드를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상단 오른쪽에 손가락이 들어갈 수 있는 홈이 파여져 있습니다.



사용 설명서에 카드를 넣고 보안을 위해 아래로 누른다고 되어 있는데 무슨 의미인지... 그냥 카드 2장 까지 수납이 가능합니다.



슬림 아머라고 케이스 안쪽에 멋지게 표시되어 있네요.



헉 그런데 카드 수납 뒷면 케이스를 아래로 내려보니 안쪽이 스크래치가 되어 있군요. 원래 제품이 그런 것 같지는 않은데 불량으로 봐야할지 모르겠네요. 사용하면서 보는 면이 아니긴 하지만 이런 잘 안보이는 곳에 마감이 이럴 줄은 몰랐네요. 좀 실망스럽습니다.



슬림 아머에 아이폰을 장착하고 난 다음 액정과의 높이 차이입니다. 사양에 0.7mm 라고 되어 있던데 일반적인 슬림 카드수납 케이스에 비해서 높은 편입니다. 현재 아이폰의 액정이 살짝 들려있어서 다른 케이스를 사용하면 액정 들 뜬게 보이는데, 슬림 아머는 들뜬게 가려지더군요. 



카메라 홈이 좀 작아 보이긴 했는데, 실제 촬영시 간섭은 없습니다.



소리/무음 전환 버튼은 오픈되어 있고 볼륨 버튼과 전원 버튼은 케이스로 감싸고 있습니다. 다만 쫀쫀한 느낌이어서 버튼을 누를 때, 버튼 오픈형 케이스 보다는 힘을 좀 더 줘야 합니다.



전원 버튼 쪽도 케이스로 완전히 감싸집니다. 특이한 점은 다른 티타늄 케이스의 경우에는 뒷면 느낌이 플라스틱 느낌인데, 슬림아머의 경우에는 보이기엔 티타늄인데 손에 닿는 감촉은 실리콘 케이스 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미끄러지는 느낌이 없고 그립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아래쪽 컨트롤 부는 사이즈에 딱 맞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이어폰 잭 부위는 좀 더 오픈되어 있어서 이어폰 잭이 좀 더 두꺼워도 장착이 가능할 것 같네요.



카드를 한 번 수납해 보겠습니다. 카드를 한장 넣고 꾹 누르면 유격없이 딱 잡아주도록 되어 있네요. 카드를 한장만 넣어도 안에서 흔들리지 않는 점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카드 2장까지 수납이 가능한데요 필요에 따라서 카드 대신 현금 수납도 가능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i-slide 제품과 비교 샷입니다. 아이 슬라이드도 티타늄이었는데 슬림아머는 좀 더 진해서 메탈릭 느낌이 더 있어서 좋네요. 케이스를 더 감싸주는 형태라 더 크긴 하지만 그립감이 좋아서 그리 크게 느껴지진 않네요.



카드 2장이 수납되면서 슬림한 아이폰6용 카드 수납 케이스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이상 아이폰6/6s용 카드수납 케이스 슈피겐 슬림아머 소개였습니다.



  1. 2016.02.12 05:11

    비밀댓글입니다

  2. 2016.10.12 11:02

    비밀댓글입니다

카드 수납이 2장 되는 케이스로 i-Slide 제품을 사용했는데, 워낙 슬림하게 만들다 보니 아이폰 보호 능력은 떨어지더군요. 한 번 떨어졌는데 아이폰 프레임이 휘어서 액정이 들려버렸습니다. 아래는 액정이 들뜬 아이폰 사진입니다. 아직 약정이 10개월은 남았고 아이폰7 나올때까지는 버텨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카드 2장이 수납되면서 들뜬 액정이 덮일만한 보호력이 좋은 케이스를 찾아봤는데, 그 제품중에 하나가  바로 소개드릴 디자인스킨에서 나온 슬라이더(Slider) 케이스입니다.



카드 수납이 되는 걸 강조한 제품 포장입니다.



제품 뒷편에는 카드 수납 기능과 특징들이 설명되어 있네요. 보통 카드 수납 케이스들이 아래로 슬라이딩 되는데 특이하게 위로 슬라이딩 됩니다. 



짜잔 슬라이더 케이스 개봉입니다. 흠 생각보다 검정색과 회색 사이의 흰 띠가 튀어보이는 군요. 디자인 포인트겠지만 제 스타일과는 좀 거리가 있네요.



케이스가 들어가는 부분은 약간은 경도가 있는 실리콘 재질입니다. 그래서 버튼 누를 때 힘을 줘서 눌러야 하네요. 젤리케이스처럼 부드럽지는 않습니다. 



아이폰6 장착 사진입니다. 



 들뜬 아이폰 액정이 튀어 나옵니다. 제품 설명에서는 액정 보호 높이가 좀 되는 것 같아보였는데 실제로는 그리 높지 않네요.



카메라는 촬영 각도에 영향이 없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부위에 마무리가 안 좋은 제품들이 많은데 깔끔합니다.



케이스와 아이폰간의 유격없이 잘 들어 맞고 버튼 위치나 스위치 위치와도 잘 맞습니다. 다만 케이스가 쫀쫀하여 버튼 누를 때 힘이 들어가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버튼이 눌려졌는지 느낌적으로 알 수가 없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



아래쪽 컨트롤부도 사이즈에 딱 맞게 디자인되어 있네요. 헤드폰 잭이 좀 큰 경우에는 연결이 되지 않으니 연결 잭을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뒷면 케이스를 위로 올리면 아래처럼 카드 수납 공간이 나타나는데 카드 2장 들어가면 딱 맞습니다.



이상 디자인스킨에서 나온 카드 수납 케이스 슬라이더(Slider) 제품을 살펴봤는데요. 카드 수납이나 디자인 적인 측면에서는 점수를 주고 싶은데, 슬림하게 디자인되어 있다보니 아이폰 액정 보호력은 좀 덜 해 보입니다. 제 아이폰이 액정이 들떠 있는 상황이라서 살짝 아쉬운 점이네요. 하지만 정상적인 아이폰은 문제가 없으니 카드가 2장가지 수납되면서 슬림한 케이스를 찾으신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아이폰6/6s용 카드 수납 케이스 디자인스킨 슬라이더였습니다.



핸드폰과 카드 지갑(교통카드와 다른 카드 하나)을 들고 다녔는데 슬슬 이것도 좀 귀찮아지는 느낌이어서 카드 수납 케이스를 찾아보던 중, 집에 있던 i-Slide 케이스를 발견하고 2주 정도 사용했습니다. 결론은 진짜 편하다 하지만 그레이 색상 아이폰에 골드 케이스는 색깔이 좀. 그래서 같은 제품을 다른 색상인 티타늄으로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15,000원대 부터 2만원 초반까지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으니, 택배비 잘 고려하셔서 잘 선택해서 싸게 잘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i-Slide는 카드를 2장 넣을 수 있는데 뒤에 있는 커버를 열면 위로 카드 한 장 넣을 수 있어서 직불카드나 주사용 신용카드 같이 자주 꺼내 쓰는 카드를 넣으면 좋고



아래 쪽도 한 장 넣을 수 있는데 교통카드를 위한 자리입니다. 설명은 뒤에서 하도록 하죠.



아무튼 2주간 사용해보고 좋아서 그레이 아이폰에 잘 어울릴만한 색상으로 구입했습니다. 남자는 블랙!!! 이라고 외치면서 처음에는 블랙을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뒷면 카메라 노출부가 그레이라서 티타늄이 더 잘 어울릴 거 같아 결국 티타늄으로 구입했습니다. 광택나는 진회색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하네요. 제품 포장도 깔끔하니 좋네요.



포장에 붙어있는 스티커가 제품 특징을 간결하게 잘 보여주고 있네요. 2 장의 카드가 들어가는 슬라이딩 케이스이고 전자파 흡수 카드가 내장되어 있어서 교통카드의 인식률을 높인다고 하네요. 교통카드 넣어서 사용해보니 인식이 안된다거나 오래 걸리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제품 포장 뒷면에도 역시 카드가 2장 들어가는 케이스 설명이 보이네요.



제품은 아이폰 모양 스폰지에 끼워져서 비닐로 잘 고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뜯어지도록 되어 있지 않아서 칼로 잘랐습니다. (나만 모르는 건 아니겠지?) 케이스 흠집 안나게 조심조심.



짜잔~! i-Slide 티타늄 케이스입니다. 진회색이 좀 반짝거리는 색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카메라 부분은 투명 재질이 들어가 있어서 살짝 투 톤 느낌입니다.



기존 골드 색상과 비교해보니, 역시나 전 아직 골드에 익숙해지기엔 어린 나이인가 봅니다. 같이 놓고 보니 티타늄 색상이 단연 멋지네요.



그레이 색상의 아이폰을 올려놓고 보니 역시 티타늄입니다. 골드는 화이트 아이폰에는 잘 어울리는데 그레이 색상의 아이폰에는 좀 그렇네요.



아이폰을 케이스에 끼우고 보니 일체감이 상당합니다. 깔맞춤으로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카드 수납 케이스라 어느 정도 두께가 있다보니 카메라 돌출부가 닿을 일은 없습니다. 두께 때문인지 간섭이 없게 하려고 좀 넓게 뚫려있는 것 같습니다.



하단 이어폰 잭과 충전 단자등은 오픈형으로 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고, 오픈형이지만 잘 밀착되어 케이스와 아이폰간의 유격은 없네요.



자 이제 카드를 넣어볼까요? 뒷 면 케이스를 내리면 카드 넣는 곳이 나옵니다. 



카드를 넣으면 딱 맞게 되어 있고 넣고 나서 흔들었을 때 안에서 움직인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카드 수납부 위쪽에 손가락 들어갈 부분이 있어서 카드를 꺼내기 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래쪽에 교통카드 넣을 때는 전자파 흡수 카드 밑으로 넣으시면 됩니다. 카드 방향을 잘 못 넣지 않도록 넣는 가이드가 되어 있네요. 



저처럼 카드 달랑 2 장 넣어서 다니는 분들한테는 다이어리 모양의 카드 케이스보다는 이 제품이 훨씬 편리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카드 수납 케이스 중에는 가장 가볍고 얇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다만 떨어뜨렸을 때 아이폰을 보호해 주는 제품은 아니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카드 2장이 수납되는 아이폰6/6s 용 카드 수납 케이스 i-Slide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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