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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보 378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비를 올리는 운전 습관

22년형 니로 하이브리드를 신차로 운행한지 벌써 20일 되었고 주행거리로는 900km 가 넘었네요. 첨엔 하이브리드가 잘 나가지도 않을거라는 편견에 그리 좋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전기모터의 토크빨과 가솔린 엔진과 합쳐졌을때 가속성능은 전에 타던 디젤엔진보다 좋더군요. 무엇보다 무시무시한 연비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최대 장점일 건데요. 얼마전 퇴근길 연비를 최고로 갱신하면서 31.5km를 찍었네요. 에어컨도 켜고 왔는데 말이죠. 생각해보면 퇴근 거리(31.3km)를 휘발유 1리터(1950원)로 오는 미친 연비입니다. 900km 평균으로는 24~25km 정도 유지 중에 있습니다.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운전하게 되면서 화면상에 언제 전기모터를 쓰는지, 언제 충전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모드로 놓고 계속 주행..

생활 정보 2022.05.20

니로 하이브리드 22년 신형 실제 연비 및 시승기

출퇴근용 차가 필요하여 4년전에 12년식 i30을 10만km 에 데려와서 타고 있었는데, 어느덧 17만을 바라보는 10년된 차가 되어 차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출퇴근용 차라서 아무래도 연비가 중요하다보니 전기차 or 하이브리드를 고민하다가 사는 아파트에 충전기가 없기도 하고 회사 주차장에도 전기차 충전기가 항상 꽉차있는걸 보고 하이브리드로 결정했는데요. 하이브리드 차량 중에 선택한 차는 공식연비가 20.4km인 올해 디자인이 완전히 바뀌어서 출시된 니로 하이브리드입니다. 신차출고는 반도체 수급이슈로 11개월 걸린다고 해서 프리스티지 등급에 드라이브 와이즈 + 네비게이션 옵션만 넣은 장기렌트로 출고했네요. 일단 니로 하이브리드 22년형 디자인은 전작이 밋밋했다면 하이브리드에 걸맞게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

생활 정보 2022.05.01

코로나 검사 확진시 증상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

코로나 확진되어 재택으로 자가 격리한지 6일이 지났네요. 이제 내일 자정이 되면 격리 해제가 됩니다. 요즘 회사 동료들이나 주변 지인들 중에 많은 분들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확진되고 있어서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 해서 코로나 확진까지의 경과, 증상,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었던 것들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가족들이 릴레이로 확진이 되면 집에서도 격리하고 마스크 착용도 해야 해서 많이 불편하다고 하던데 저희는 온 가족이 동시에 확진되어 나름 편하게(?) 격리 생활을 했던 것 같네요. 코로나 검사 및 확진 우선 코로나 검사 관련해서는 개인적인 경험상 본인이 직접 하는 자가진단키트는 의미가 없고 호흡기 클리닉에서 PCR 검사 처럼 의사 선생님이 깊게 찔러 넣는 신속항원검사만 의미가 있는 것 같습..

생활 정보 2022.03.06

모하비 출력 저하로 디젤 흡기 크리닝 및 예열 플러그 교환

코로나 시국이라 주말 나들이가 적어지면서 모하비를 제가 직접 운전할 일이 적어지다보니 상태를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에어 쇼바를 교체하면서 운전하면서 보니 엔진 소리가 걸걸하면서 출력도 떨어진 느낌이 들더군요. 냉간시 시동 걸었을 때 엔진에서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해서 단골 카센터에 방문했습니다. 20~30분 운정하고 카센터에 도착하니 듣기 싫었던 소리들이 들리지 않더군요. 그래서 다시 엔진을 좀 식혔다가 다시 들어보면서 점검을 했는데, 듣기 싫은 소리의 주인공은 EGR 거버너라는 부품인데 플라스틱 마모가 되어 시끄러운 소리가 났던 것이었고 전체적으로 아이들링 소리는 합격. 주행 중의 소리가 걸걸하고 출력이 떨어지는 문제는 아무래도 카본 슬러지가 흡기에 쌓여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여 엔진 흡기 쪽..

생활 정보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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