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에 이어 아쿠아리움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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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6 - 샌프란시스코 #11 : 캘리포니아 자연사 박물관 Part3 - 아쿠아리움
2010/12/10 - 샌프란시스코 #8 : 캘리포니아 자연사 박물관 Part 2 - 화이트 엘리게이터
2010/12/01 - 샌프란시스코 #7 : 캘리포니아 자연사 박물관 Part 1 - Living Roof


정말 큰 물고기였는데 사진상으로는 느껴지지가 않네요 ^^


아쿠아리움 중간에 유리 돔 형태의 통로가 있는데
이 돔 천장은 박물관 지붕까지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물고기들은 한가로이 지나다녀서 볼거리를 제공해줍니다.


건물 천장의 Living Roof 로 부터 인공조명이 아닌 자연의 햇빛을 받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통로를 지나다니니 바다속을 걷는 느낌이 들더군요




통로중간에는 벤치가 있어서
관람하다가 잠시 쉬면서 앉아서 물고기들의 유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파충류를 닮은 물고기도 있었는데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아마존 관에는 우리가 잘 아는 생물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첫번째로 피랴냐입니다.


항상 사람을 공격하는 건 아니고 굶었을 경우에 위험하다고 하는데
식인 물고기 치곤 귀엽게 생겼습니다. ^^



전기뱀장어도 있었는데


지들끼리 숨어서 뭘하는지 당췌 얼굴을 안 보여주더군요 ㅋ


아마존 밀림을 재연해 놓은 곳에


영화의 소재거리인 가장 큰 뱀인 아나콘다도 있었습니다.
이 놈도 숨어서 뭘하는지 얼굴을 안 보여주네요 ^^


마지막으로 안구 정화용 사진입니다. ^^


물고기 사진을 계속 정리하고 있자니 왠지 회가 땡기네요 ㅎㅎ
그럼 다음 포스팅에 계속해서 아쿠아리움 사진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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