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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테니스 49

테니스 백보드에서 그립과 스윙 연습하기

포핸드 손목 고정해서 스토로크 하는 연습을 하려고 백보드 연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연습을 해야 몸에 익혀질 것 같아서 말이죠. 백보드 연습을 좀 해보니 장점은 볼이 리턴되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빠른 준비를 해야해서 그립 교체와 자세 준비등을 빠르게 준비하는 연습을 하기에 좋습니다. 백보드 연습을 하다가 랠리를 하게 되면 준비할 시간이 상당히 길게 느껴질 정도더군요. 다만 단점은 그립 교체라던가 자세가 잡히기 전인 초보자들은 미처 준비하기 전에 볼을 쳐내야 하는 경우도 많아서 어느 정도 자세가 잡히지 않은 분들은 오히려 나쁜 자세로 연습을 하게 되는 단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백보드에서 연습을 할 때 혼자 연습하지만 그립이라던가 스윙 자세를 유지하면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그러기..

취미 생활/테니스 2014.07.25 (2)

테니스 포핸드 스트로크시 그립이 돌아가는 문제와 손목 고정하기

레슨이 3주차 접어들었네요. 발견된 새로운 문제는 포핸드 스트로크에서 힘이 빠지면 라켓이 손 안 에서 돌아서 면이 흔들린다는 겁니다. 원인은 포핸드 준비하면서 임팩트시의 손목 각도를 미리 만들어야 하는데 손목으로 받치고 있다가 손목을 쓰고 있더군요. 그래서 힘이 빠지면 그립도 돌아가고 포핸드 스트로크시 손목으로 덮는 습관이 생긴 것 같습니다. 스트로크시에 손목은 고정!! 그래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스토로크 준비시에 임팩트시 손목 각도를 미리 만들고 그래도 밀듯이 스토로크 하는 거였습니다. 아래 조코비치 포핸드 사진에서 처럼 완전하게 손목은 준비하고 스윙시에도 그대로 유지하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준비시에는 손목을 펴고 있다가 스윙하면서 면들 만들면서 나갔었거든요. 임팩트면을 만들고 손목을 고정한 준비자..

취미 생활/테니스 2014.07.24 (2)

테니스 다시 시작, 몸에 배어있는 자세와 습관들

정말 오랜만에 다시 테니스 코트에 나갔습니다. 육아와 회사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4년 가까이 쉬었던 테니스를 다시 시작하려고 주말 레슨을 신청했는데요. 오전 7시였는데 벌써 테니스를 치러 나오신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그동안 테니스만 쉰게 아니라 운동도 거의 못해서 지난주 테스트 레슨 40분 받으면서 구역질 2번 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내년 봄에는 클럽 활동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레슨 열심히 받을 예정입니다. 게임에서 미안하지 않으려면 달리기도 많이 해서 체력도 키워야 할 것 같네요. 운동하는 곳은 의정부 종합운동장 옆에 테니스장인데요 주변에 건물없이 뻥 뚫려 있으니 가슴도 뻥 뚫리는 것 같이 시원하더군요. 아래 사진은 다음 타임 레슨 중인 코치님 사진입니다. 이번주도 역시나 맘은 저만치 가있는데 스텝..

취미 생활/테니스 2014.07.08 (11)

테니스 스트링 럭실론 4G 16L(1.25) 시타기

새로 레슨을 시작하면서 가장 핫하다는 스트링인 럭실론 4G 16L(1.25)를 시타해봤습니다. 3년 전에 테스트를 즐겨 할 때에는, 여러가지 조합과 테스트를 해보고 바볼랏 허리케인 + 아이소스피트 컨트롤을 하이브리드로 장착했을 때가 타구감과 파워, 스핀까지 최적의 조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새로 나온 스트링들은 폴리스트링과 인조쉽 스트링의 수렴의 정점의 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폴리 스트링은 더 부드럽고 타구감을 향상 시키는 방향으로, 인조쉽은 더 강하고 파워있게 말이죠. 아무튼 럭실론 4G를 시타해 보고 나니 왜 테니스샵 사장님이 추천해주셨는지 잘 알겠더군요. 다만 아무리 부드러워도 폴리 스트링이라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되겠더군요. 텐션 저하가 적은 스트링이니 한 두 번 쳐서 텐션을 떨어뜨..

취미 생활/테니스 2014.06.3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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