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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테니스 47

바볼랏 퓨어 스트라이크 테니스 라켓 튜닝기

퓨어스트라이크(98sq 16x19 Unstrung 305g)를 5개월 째 사용 중입니다. 매일 레슨을 받고 주말에도 치다보니 여기저기 상처가 생겼네요. 라켓 튜닝을 하려고 한 건 아닌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결과적으로 지금 Strung 무게가 345g 이 되었습니다. 일단 기본 라켓 무게 305g에 스트링 무게 약 15g, 오버그립 하나 감으면 약 7g 정도 추가되니 처음에는 327g 정도 였습니다. 처음 시작은 엘보링인 스트링 댐퍼 장착입니다. 좀 더 잡아주는 느낌이 나서 한달 정도 전부터 끼우고 치고 있는데 스트링 댐퍼는 약 3g 정도 추가됩니다. 그러면 330g. 퓨어스트라이크는 퓨어드라이브보다 얇은 쿠션 그립이 장착되어서 그런지 자꾸 라켓이 도는 느낌이 나서 오버그립을 하나 더 감아서 사용했더니 좀 ..

테니스 스트링 댐퍼 장착시 효과

요즘 참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하늘도 이쁘고 테니스 치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라켓은 테니스 레슨을 다시 시작하면서 새로 구입해서 사용중인 바볼랏 퓨어스트라이크 98sq 16x19 입니다. 사용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바볼랏의 반반력이 있으면서도 컨트롤을 겸비한 스트로크면 스트로크, 발리면 발리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올라운드 라켓입니다. 무게는 305g이니 스트링 매면 320g 정도 되겠네요. 현재 리옹 스트링에 텐션은 자동 48로 사용중인데요. 요즘들어 손목이 좀 울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도 그럴것이 평일에 레슨 받고 저녁과 주말에 코드 예약해서 아이들 테니스 공을 던져주기도 하고 와이프와 랠리도 하면서 계속 치다보니 손목에 살짝 무리가 간거 같긴합니다. 손목이 살짝 약해져서 그런지 공..

취미생활/테니스 2020.09.22 (2)

초등학생 테니스 라켓 구입하고 아빠표 레슨 시작

아이들도 테니스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서 쥬니어용 26인치 테니스 라켓을 구입했습니다. 성인용 라켓은 일반적으로 27인치인데 4~5학년 이상은 26인치를 사용하면 됩니다. 쥬니어 라켓은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서 스트링을 갈아서 사용하게 되면 휘어지니 원래 스트링을 바꾸지 않고 사용하는데요. 온라인에서 3만원 후반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바볼랏 나달 에어로 드라이브와 동일한 색상입니다. 주말에 실내 코트는 좀 비싸서 실외 코트 2개를 예약했습니다. 다행이 너무 쨍쨍하진 않네요. 레슨을 위해서 윌슨 트레이너 볼 60개를 구입해서 아이들한테 폼을 가르쳐주고 공을 하나씩 던져봅니다. 자세는 좀 나오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공을 맞추는걸 어려워 하네요. 그래도 처음하는 건데 재밌어 해서 다행입니다. 첫째는 팔로쓰..

바볼랏 퓨어 스트라이크 2020 (98sq/305g/오픈패턴) 시타기

아주 오랜만에 테니스 라켓을 구입했습니다. 작년 7월쯤인가 다시 테니스 레슨을 받기 위해 새벽시간 대기를 걸어놨었는데 1년만에 연락이 되어서 레슨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네요. 테니스를 쉰지는 한참 되어서 그런지 마지막 사용하던 라켓이 에어로 프로 드라이브였는데, 오랜만에 다시 테니스샵에 가보니 에어로 퓨어 드라이브는 단종되었더군요. 그래서 테니스샵 사장님과 이런 저런 상담 끝에 구입한 라켓은 바로 요즘 가장 인기가 좋다는 퓨어스트라이크입니다. 한참 테니스를 칠 때만해도 동호인 선호도에선 퓨어 드라이브가 부동의 1위 라켓이었는데, 퓨어 스트라이크로 바뀌었다는군요. 아무래도 이쁜 디자인도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 퓨어 스트라이크도 여러 종류의 스펙으로 나오는데, 구입한 라켓 스펙은 98sq에 305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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