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촛불집회 5차에서 양희은 선생님께서 상록수 부르시는 걸 보고, 촛불집회에 나가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응원하면서 마지막 구절을 써봤습니다.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이제 그만 머리굴리고 자진해서 내려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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