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뜻한 봄날에 멋진 폼으로 테니스를 치는 모습을 상상하며

동네 코트에서 동계 훈련 중인  몽상팬더입니다.

 

근 1년간 쉬다가 평일 퇴근하고 의정부 환경사업소 코트에서 개인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작년에 동호회 그룹레슨 2번 나간걸 제외하고는 평생 레슨이란걸 받아 본 적이 없는 관계로

선수들 동영상 보면서 제 맘대로 치다가 이번에 큰 맘 먹고 배우는 중입니다.

 

코치님  첫 레슨때 공 던져줄테니 쳐보라고 하시더니

몇개 치는 걸 보자마자  견적 바로 내주십니다.

"스토로크는 나쁜 습관 좀 고치면 괜찮을 거 같고 발리부터는 첨부터 해야겠다"

역시나 ......

 

포핸드는 공은 넘기는데 그 것 뿐이라고 고칠 걸 알려주십니다.

 

- 어깨는 닫고 잡아 쳐라

- 라켓을 몸에 붙이지 말고 멀리 크게 스윙해라

- 스윙 후 왼손으로 라켓을 잡아라

- 무릎을 굽혀라

 

역시나 기본이 부실한 게 바로 티가 납니다.

 

시키는대로 무작정 따라 하는데

신기하게도 코치님이 지적하는대로 하나씩 고치면서 치다보니 공의 궤도가 점점 잡혀 갑니다.

며칠 해서 익숙해지니 공에 힘이 실리고 원하는대로 코트 이곳저곳에 꽂힙니다.

역시 배워야 하는구나 싶더군요

 

문제 많은 백핸드

 

포핸드도 잘 치는건 아니지만 백핸드의 경우는 포핸드 보다 더 형편없습니다.

예전에 게임 할때는 백핸드로 공이 안 왔으면 한 적도 있습니다. ㅋㅋ

보통은 네트에 걸리는 편이고 어쩌다 치게 되더라도 방향이 자기 맘입니다.

평균 10개중에 2개정도 제대로 넘어가는 편입니다.

 

잡으려면 오래 걸리겠구나 생각했는데

 

백핸드의 고칠 점은 포핸드 보다 더 간단 합니다.

   -  무릎을 굽혀라

   -  만세 부르지 말아라

   -  스윙 타이밍을 빠르게

 

백핸드 역시 기본기 부실

 

역시나 시키는 대로 따라 치니 백핸드 드라이브가 됩니다!!!!!

와 신기합니다.

며칠 고치면서 치다보니 10개중에 5개는 제대로 드라이브가 걸립니다.

 

왜 진작 레슨을 제대로 받지 않았을까 후회가 됨과 동시에

점점 좋아지는 스트로크에 레슨 받을때마다 즐겁네요

 

다만 쉬면서 체중은 10kg 불어났는데 갑자기 무리했더니 무릎이 쑤셔서 큰일입니다.

공 따라 가는 것도 느리고 무릎도 아픈걸 보니 다이어트도 겸해야 겠습니다.

열심히 뛰면 금방 빠지겠거니 했는데 그렇지는 않네요 ^^

혹시 무릎통증에 좋은 처방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 부터 발리를 배우게 되는데 참 기대가 됩니다.

열심히 배워서 따뜻한 봄날에는 멋진 폼으로 코트를 누빌 생각을 하며

이만 글 줄입니다.

 

날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즐테하세요 ^^

요즘 지하철 타고 오면서 안드로이드폰 개발 서적을 보는데
문득  든 생각은 안드로이드OS는 폰보다는 오히려 넷북(크롬OS 보다 더)에 맞지 않을까 싶다.
멀티태스킹이 되는 가벼운 OS!! 딱 넷북에 적합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폰OS의 강자는 현재스코어 단연 아이폰OS가 아닐까 싶다.

내가 생각하는 아이폰의 최대 강점은 절제를 통한 최적화가 아닌가 싶다.
멀티태스킹 지원 안되고 쿼티자판 없고 DMB, 영상통화 안되고 하는 건
어떻게 보면 개인 모바일 기기를 위한 합리적인 선택으로 본다.


안드로이드OS와 크롬OS가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지,
아이폰이 기존 스마트폰 시장을 어떻게 장악해 갈지도 기대된다.



테니스를 시작한지는 꽤 되었습니다.

중학교 특별활동으로 시작했으니 벌써 19년이 되었네요
그렇다고 구력이 19년이 된건 아니고
중학교 특별활동 이후 쉬다가 대학교 교양수업 듣고 또 쉬다가
회사와서 동호회 활동 시작하면서 다시 라켓을 잡았습니다.
계산 해보면 4~5년 쳤을까요?

그동안 레슨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고 혼자 동영상 보고 책보고 대충 넘기기만 하는 실력이라
회사 동호회 처음 나가서는 엄청 헤맸습니다.
평생운동으로서 좋은 운동이니 제대로 한 번 해보자 싶어서
올 초에 생전 처음 개인레슨을 받습니다.

혼자 독학으로 치던 자세를 처음부터 다시 다 수정하고
여러가지 라켓과 스트링을 테스트하면서 지금은 테니스에 대한 감을 좀 잡았다고나 할까?

더불어 점점 튼튼해져가는 하체와 체중 감소와 체력증가 등등
점점 몸이 튼튼해지고 가벼워지니 생활에 자신감도 생깁니다.

테니스란 운동이 1~2년 한다고 실력이 확느는 운동이 아니고
꾸준히 정진해야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는 운동이라서
초보의 마음으로 하나하나 알아가는 내용들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부상 조심하시고 즐테하세요 ^^




Super String V8 Pure Control Stiff 1.20mm Yellow 사용기

시타자 조건 : 180cm/83kg, 30대 초반
사용 라켓 : 에어로 프로 드라이브 코텍스
사용 스트링 : 프로 허리케인 투어 자동 50/48
스타일 : 올라운더, 풀스윙으로 강타하는 스타일


1. 들어가며
   라켓에서의 스트링은 볼이 닿는 부분이자  
   볼에 대한 느낌을 전달하
는 매개체이며
   스윙에 따른 사용자의 힘과 컨트롤을 전달하는
  
   오디오
로 따진다면
   스피커에 해당 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
다. 
  
   오디오에서 좋은 소리를 만들어 내는 역할로 따지면 스피커가

   60%이상을 차지하는 것처럼 스트링도 좋은 볼을 만들어 내는 역할에
   서 60% 그 이상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셈이죠.
  
   따라서 같은 라켓일 지라도 스트링과 텐션을 바꿈으로서 전혀다른

   느낌을  경험할 수도 있으며 라켓 성능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수도
   있고 반대로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라켓의 선택으로 전체적인 타구
   성향을 결정지었다면 디테일한 타구감과 반발력등은 스트링의 몫인것이죠.
  
   오늘 말씀드릴 Pure Control Stiff 의 경우에는 알루 파워에 대안이 될 만한 스트링으로서
   알루파워의 약점인 충격 흡수 측면에서 상당한 메리트가 있어 그 대안으로서
   한 번 쯤 자신에게 맞는 스트링인지 반드시 경험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스트링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10일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 Pure Control Stiff 에 대해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기간이라 주관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게 되니 감안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2. 외관과 모델명
   밝은 노란색의 매끈한 형태의 스트링으로 프로 허리케인 투어를 끊고 다시 맸으나
   언뜻봐서는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비슷한 색깔과 느낌으로
   에어로 프로 드라이브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색상 궁합으로 생각됩니다.
  
   스트링 색상이 밝아서 그런지 줄 두께가 특별히 얇아 보이진 않았고
   다만 스트링 색깔만 보면 산뜻하긴 한데 색상 궁합이 맞는 라켓이 많진 않을 것 같네요.
  
  
  
3. 적정 텐션 및 텐션 로스
   텐션 로스 부분에서는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데 보통 자동 50을 매면
   줄을 매고 난 다음의 로스가 어느 정도 있고 계속 사용을 하면서 어느정도 줄이 늘어나기 마련인데
   Pure Control Stiff는 처음 스트링을 매고 난 뒤 자연적인 로스는 있긴 하지만
   사용을 하면서 줄이 많이 늘어난다는 느낌은 크지는 않았습니다.
  
   최초 텐션 선택시 이런 부분도 고려해서 텐션을 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2파운드 낮춰서 매면 딱 좋은 텐션일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 타구감
   Stiff 라는 모델명을 간과하고 기존에 매던 스트링(프로허리케인투어)과 같은 텐션으로 맸었는데
   역시 단단함이 기존 스트링보다 강하게 느껴져서 살짝 부담이 되긴 했습니다.
   좀 사용하다 보면 더 늘어나겠지 했는데 생각만큼 늘어나지 않아서 살짝 놀랬습니다.
  
   전체적인 타구감은 강성입니다.
   역시나 하드 히터들에게 더 크게 다가오는 알루파워 같은 장점이 Pure Control Stiff에서도 느껴지더군요
   다만 게이지에서 오는 스트링베드에서 묻어나는 느낌이 다르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알루파워가 찍고 가는 느낌이라면 Pure Control Stiff는 잠시 들렸다 가는 느낌이고
   알루파워가 화강암이라면 Pure Control Stiff은 석회암 정도랄까?
   돌은 돌인데 좀 부드러운 돌. 댕~ 하는 느낌보다는 살짝 데-엥~ 하면서 잡는 느낌입니다.
   홀딩감이 뛰어나다고 말하긴 힘들고 강성 스트링들에 비해
   조금 나은 정도로 좀 더 부드럽게 흡수해준다 정도로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Pure Control Stiff는 알루파워(1.25mm) 와 에이스(1.12mm) 의 중간 게이지인 1.20mm
   딱 적당하게 그 중간 점을 잘 찾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강하지도 너무 부드럽지도 않은 적당한 단단함이랄까?
  
   생각해보면 에어로 프로 드라이브에 알루파워 풀잡으로 자동 50으로 맸다면 그 충격으로
   지금쯤 팔을 제대로 들고 다니지 못했을 텐데
   Pure Control Stiff로 교체후에도 그닥 무리없이 밥 잘 먹고 다니는걸 보면
   단단한 스트링임에도 충격흡수 측면에서는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5. 반발력과 스핀
   Pure Control Stiff는 강성임에도 불구하고 두께로 인해 반발력이 좋은 편입니다.
  
   프로 허리케인 투어와 같은 텐션으로 매었는데도
   반발력이 크게 떨어지지 않으면서 오히려 묵직한 파워는 더 생겼습니다.
  
   저의 경우는 육각줄같은 스핀도움용 스트링은 사용하지 않는데
   재질에서 더해지는 스핀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오히려 타구감에서 손해를 보는 것 같아서입니다.
   알루 러프의 경우 줄 갈고 나서는 더 감기는 느낌이 확 오지만 닳고 나면 그게 그거라서 좀 그렇구요
  
   스핀도움용 스트링이 아닌 것을 감안하면 Pure Control Stiff은 자연스럽게 만족할만큼 걸립니다.
   라켓 자체가 스핀이 많이 걸리는 편이긴 하지만
   힘을 덜 들이고도 편안한 스핀이 만들어지는 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6. 컨트롤과 발리에서의 면안정
   발리시에는 마치 튼튼한 벽을 대는 듯한 느낌입니다.
   면만 제대로 대주면 상대의 강타에 대해서도 큰 무리없이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단단한 면이 제공하는 컨트롤의 장점과 스핀력이 조합되어
   마음 놓고 강타할 수 있는 부분은 이 스트링의 최대 장점입니다.
     
   싫지 않을 정도로 어느정도 볼을 잡아주는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존재합니다.
  
7. 내구성
   줄을 잘 끊어지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줄 선택시 내구성은 크게 신경쓰진 않지만
   10일 정도 사용후에 줄 표면 변화 정도로 봐서는 내구성이 좋은 편에 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8. 총평
   강성 스트링의 장점은 하드 히터들에게 컨트롤 측면에서 커다란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트링 강성이 가지는 단점(딱딱한 타구감에 따르는 충격문제)때문에 
   동호인들에게는 선택을 꺼리게 되는 치명적인 약점으로 다가오는 경우도 많아서
   하이브리드로 조합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하이브리드의 이질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폴리 풀잡으로 주로 사용하는 편이라서
   알루파워의 장점을 가진 보다 부드러운 스트링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테스트 했던 Super String의 Pure Control Stiff 가 바로 그러한 스트링이 아닌가 합니다.
  
   적당한 게이지 선택으로 단단함과 부드러움의 적당한 선을 찾은 것 같습니다.
   강성 스트링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동시에
   충격흡수 부분에 있어서도 상당히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텐션 조절을 통해 풀잡으로도 충분히 동호인들이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어보이며
   하이브리드의 메인 줄로서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스트링으로 판단됩니다.
  
   수많은 제품들 사이에서 적당한 포지셔닝을 한 것 같네요
  
   Pure Control Stiff를 사용을 하다 보니
   Pure Control Soft 의 느낌은 어떨지 상당히 궁금해지네요 ^^
  

9. 마무리  
  
   새로운 기술과 재료의 발전으로 요즘 새로 출시되는 스트링들은
   기존의 인기 스트링들의 장점만을 모아모아서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반발력,내구성,타구감등등 나무랄데가 없어 보입니다.
  
   사실 스트링만 2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스트링들은 다 나름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개인의 취향이나 필요에 따라 잘 맞는 스트링과 잘 안맞는 스트링으로 구분할 수 있지
   다들 좋은 스트링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번에 시타했던 Super String 의 경우에도 모든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스트링으로서
   프리미엄 급 스트링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할 여지가 충분해 보입니다.
   제품의 성능의 포지셔닝도 아주 좋아 보이구요
  
   간만에 좋은 성능의 스트링을 테스트 할 수 있어서 기분 좋았던 시간이었고
   앞으로 스트링 시장에서 Super String이 선전하길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시타 기회를 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실히 겨울은 겨울인가 봅니다.

지난 주말에 몸에 열안내고 뛰어다녔더만 도가니가 팍팍 쑤시는 날입니다.  ^^

 

오늘은 스트링 조합 하나 추천드릴까 합니다.

 

제가 메인으로 사용중인 스트링 조합인데요

적당히 단단한 면에 스핀도 적당히 잘 걸리면서 충격 흡수도 괜찮은 조합입니다.

 

메인 바볼랏 프로허리케인투어 1.25mm 에 크로스 아이소스피드 컨트롤 1.30mm 입니다.

보통 같은 줄로 다 매면 46/44와 같이 크로스 텐션을 살짝 낮춰매지만

하이브리드이기때문에 텐션은 같은 텐션(46/46)으로 땡기시면 됩니다.


       


 

바볼랏이 퓨어드라이브 라켓으로 많이 알려졌지만 원래는 좋은 스트링을 만드는 회사로 유명합니다.

프로허리케인 투어는 다각형 스타일 줄로 단단한 특성으로 파워 히터에 어울리는 스트링으로

같은 텐션으로 매었을때 폴리중에서도 공이 잘 안나가는 편에 속합니다.

반면에  아이소 스피드 컨트롤은 인조쉽 중 탁월한 내구성과 부드러움 및 홀드감 좋기로 유명한 스트링입니다.

 

이 두 줄을 하이브리드로 매면 프로허리케인투어의 단단함과

아이소스피트 컨트롤의 부드러움이 조화가 되면서

하이브리드 치고 타구감의 이질감이 상당히 적고

강한 타구에 단단한 면을 약한 볼엔 탄력적인 특성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프로허리케인 투어의 스핀력도 상속받아서 과도하지 않은 자연스런 스핀력을 가집니다.

 

하이브리드 계의 유명한 조합인 알루파워러프/아이소스피트 컨트롤에 비해

강한 타구시 체감 충격이 적고 스핀도 더 잘 걸리는 편입니다.

 

요즘은 새로 라켓 구입하면서 샾 사장님 추천으로

프로허리케인투어 1.30mm에 크로스 아이소스피드 컨트롤 1.30mm 으로 매어져 있습니다. (자동 46)

프로허리케인투어 게이지를 올렸더니 스핀은 좀 줄고 면이 단단해지는 특성을 가집니다.

 

혹시나 프로허리케인투어로만 다 매실 분들도 있는데

하드 히터가 아니신 분들은 하이브리드가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

저는 단골집에서 2만원에 매는데 동대문에서는 좀 더 싸지 않을까 싶네요

 

텐션은

기존에 하이브리드로 매셨다면 비슷한 텐션으로 시작하시고

폴리 풀잡으로 매셨다면 3파운드 정도 올려서 매시면 되겠습니다.

폴리로 자동 46파운드 매셨다면 49파운드로 올려서 매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스트링 추천 마치겠습니다.

 

겨울입니다.~

부상방지를 위해 몸에 충분히 열내신 후에 공 치세요 ^^~

 

즐테~~


  1. Favicon of http://kkwaks.net kkwaks 2009.12.24 17:20 신고

    동호회분중에 동대문에서 17,000원에 매셨다는 분이 계시더군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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