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블 스마트워치 새 모델들이 많이 나왔지만 아직 킥스타터 에디션을 사용중에 있습니다. 이제는 페블 클래식이 되었더군요. 페블을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 것중에 하나는 거리가 멀어져서 연결 해제되었을 때 다시 연결 자동으로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사용하는 모델이 오래된 모델이라 요즘 페블 모델은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래는 연결 해제된 페블 사진.



다시 연결을 하려고 페블 앱을 열어서 커넥트 하는 걸 해봤자 다시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미 블루투스 기기로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블루투스 기기를 찾을 수 없는 상태인데요. 이럴 때 페블 연결을 다시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바로 모바일폰의 블루투스를 껐다 키는 방법입니다. 그럼 바로 블루투스 연결이 복구되면서 페블이 연결됩니다. 모바일 폰의 사정거리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다시 연결되면 좋을 텐데 아무래도 써드파티 악세사리기 때문에 그런 기능까지는 어려운 듯 하네요.



페블 클래식이 슬슬 배터리가 빨리 닿고 있긴 한데, 애착이 가기도 하고 컬러가 필요하지도 않아서 완전히 고장나기 전까지는 계속 사용할 것 같네요. 이상 페블(Pebble) 스마트워치 쉽게 다시 연결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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