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직원들과 아바타를 보러 영등포 CGV Starium 을 다녀왔습니다.

영등포역하면 어딘가 모르게 칙칙한 이미지가 연상되는데

새로 들어선 타임스퀘어(구 경방필백화점)는 신세계 백화점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규모도 크고 고급스러움과 함께 한 건물안에서 모든 걸(쇼핑,음식,놀이)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잘 해놨더군요

아바타 영화도 재미있었지만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 크기의 영화관을 가본 것도 좋았습니다.

역시나 아바타는 3D가 이야깃거리는 되겠지만 그것때문에라기 보다는

탁월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짜임새 있는 연출력으로 인해 인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준혁이가 좀 크면 타임스퀘어 자주 놀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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