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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화 3

테니스를 처음 배우기 위해 필요한 것들과 비용

TV 매체가 아직도 영향력이 대단하다는 걸 실감하는게 우리동네 예체능에 테니스가 시작하고 나서 클럽 활동하시는 중장년 위주의 테니스 코트에 20~30대 젊은 선수들이 코트를 예약하고 게임을 하고 있더군요. 생활체육으로서 테니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건 반가운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테니스라는 운동이 재미가 생기려면 기본기를 갖추기 까지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운동이라서 반짝인기를 끌었다가 사그라들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테니스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어떻게 시작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비용은 얼마나 들지를 간단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1. 테니스 라켓우선 테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테니스 라켓이 필요합니다. 제조사도 많고 제조사 마다 많은 모델을 보유하고 있어서 초보자가 선택하기 어렵게 느껴질 수..

아디다스 테니스화 지니어스 노박 3개월을 신어보니

아이다스 지니어스 노박 모델을 신고 운동한지 3개월이 되어 가네요 운동할 때 신는 신발은 항상 나이키만 고집했었는데 처음 신어보는 아디다스 테니스화가 좀 어색하기도 했지만 왜 테니스화에서는 나이키보다 아이다스 모델들이 더 인기가 있는지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아디다스 테니스화의 최대 장점은 지지력을 높여주는 밑창 디자인입니다. 바닥으로 내려갈수록 넓어지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스트로크 시에 단단하게 지면을 받쳐주는 느낌입니다. 대신 나이키 테니스화에 비해 둔한 느낌이랄까요? 발놀림의 편안함에 있어서는 나이키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뭐 모든게 장점만 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두번째로는 쿨링시스템이 더 낫습니다. 원래 한게임 뛰고 오면 신발을 막 벗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데 발이 좀 더 시원하게 유지되는..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 아디다스 지니어스 노박 런던

그동안 신고 있던 테니스화는 2004년인가 구입한 나이키 베이퍼 시리즈인데 오래 신다보니 쿠션도 없고 발도 잘 잡아주지 못해서 새로 하나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았던 문제가 몽상팬더의 발사이즈가 290mm 라는 거였습니다. 사고 싶은 모델은 아래 사진의 나이키 베이퍼 VI 투어였는데 대표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대부분 280mm 까지만 판매를 하거나 290mm 를 주문할 수 있어서 주문을 하면 품절이라고 구매 취소를 당하기 까지 했습니다. 매장에 가서 사면 좋겠으나 시간내서 가기도 귀찮고 비싸기도 하고 해서 이곳저곳 찾다가 결국 스포닥에서 할인 판매 하는 다른 모델을 보게 됩니다. 바로 아이다스 지니어스 노박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290mm는 지니어스 노박 런던 모델밖에 없어서 그걸로 주문..

2010.03.1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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