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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미러링을 위한 4K USB-C HDMI 컨버터 케이블

낭만꽉스 2019. 3. 9.

보통 유튜브 촬영 처음 시작할 때 첫 촬영장비로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게되는데, 사용중인 LG Q8(X800) 모델은 전면 카메라가 500만 화소밖에 안되어 해상도도 낮고 실내에서 촬영시 노이즈가 많더군요.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긴 한데 혼자 촬영하다보니 앵글을 조정하기가 너무 어려운 나머지 그동안 액정 화면이 셀피모드로 볼 수 있는 RX100 III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LG Q8 모델이 V20의 미니 버전이다보니 V20에 있던 동영상 촬영시 전문가 모드에서 Hi-Fi 오디오 녹음이 가능합니다. 아래 Q8의 전문가 촬영 모드에서 Hi-Fi 버튼을 눌러보면 게인,로우컷필터,리밋 등을 조절할 수 있고 윈드노이즈 필터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런 기능들을 이용하면 동영상 촬영시 오디오 품질이 RX100 사용할 때 보다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우선 혼자 촬영을 하기 위한 스마트폰 미러링 케이블을 구입했습니다.



회사 노트북에 두 대의 모니터를 연결하기 위해서 사용하던 USB-C 를 HDMI로 컨버팅 해주는 케이블을 쓰고 있었는데 집에서 사용하기 위해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 2m를 구입한 거 같은데 3m가 왔네요.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의 USB-C 포트에 연결하여 미러링을 할 수 있습니다. 스펙은 4K 해상도에 60Hz까지 지원합니다.




딸랑 USB-C HDMI 케이블만 들어 있네요. 



USB-C 쪽 케이블은 큰 문제가 없는데,



HMDI 쪽에 회로가 들어 있어서 부피가 꽤 큽니다. 그래서 모니터의 HDMI 포트가 가로로 배열되어 있는 경우에는 동시에 연결을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구입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모니터는 포트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어 간섭없이 연결이 가능하네요.



드라이버 없이 케이블 연결하면 바로 미러링이 되기 때문에 바로 사용하면 됩니다. 미러링 잘되네요.



미러링 연결하고 스마트폰으로 모니터를 바라보니 다차원의 세계가 만들어 진다는. 다음 쉬운기타코드악보 동영상은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촬영을 해볼 수 있겠네요. 이상  스마트폰 미러링을 위한 4K USB-C HDMI 컨버터 케이블 구입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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