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산책하면서 여의나루역과 여의도 공원을 걸었는데완연한 봄이 오니 여의도에 꽃들이 만발하는 것 같네요. 


산책하면서 꽃 사진을 담아봤다는. 촬영 카메라는 LG Q8 입니다.



역시 여의도는 벚꽃이 예쁩니다. 벚꽃 보러 오는 관광객들도 많은 것 같더군요. 



조팝나무도 아기자기 꽃이 예쁩니다.



지금부터는 모르는 꽃은 봄꽃으로 통일. 봄꽃 1호.



봄꽃 2호. 



이건 아는 꽃. 진달래.



철쭉도 막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파랗고 보랗고 한 봄꽃 3호.



빨간 봄꽃 4호.



튜울립?



햐앟고 노랗고 한 봄꽃 5호.



마지막 아카시아 같아 보이는 봄꽃 6호까지.



봄이 오니 새싹들이 피어나고 꽃도 예쁘게 피고, 이쁜 꽃들 보며 또 힘을 내봅니다.  이상 산책길에 만난 벚꽃 그리고 봄꽃 사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