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운영하시면서 구글플러스(Google Plus),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을 홍보 채널로 활용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포스팅 발행할 때 마다 각각 서비스에 포스팅을 올리다보니 매번 귀찮더군요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니 방법이 있더군요 포스팅 자주 발행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내용 공유해봅니다.


일단 포스팅 연동 방향에 대한 이해를 하셔야 하는데요 구글 플러스 --> 트위터 --> 페이스북 페이지로 연동이 됩니다. 연동하시기 전에 각각의 서비스 가입은 미리 하셔야 하구요. 페이스북 페이지로 연동하실 분들은 페이지도 하나 만들어 놓으시면 됩니다. 서비스 가입 및 페이지 개설 방법은 어렵지 않으니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 구글 플러스 --> 트위터 연동


구글 플러스와 트위터 연동시에는 ManageFlitter 라는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원래 ManageFlitter는 트위터 계정 관리시에 활동 없는 트위터 계정에 대해 일괄 unfollow 하기 편한 서비스로 사용했는데요 이 서비스에 구글플러스와 트위터를 연동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트위터 계정으로 어플리케이션 승인 하신뒤에 메뉴를 보면 Engagement 라고 있는데 여기 드롭다운 메뉴를 보시면 Google+ Sync 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해당 메뉴 들어가셔서 구글 플러스 계정정보만 넣으면 바로 싱크가 적용됩니다. 싱크는 실시간은 아니고 약간 시간 차이가 있긴 한데 연동은 문제 없이 잘 됩니다. 



2. 트위터 -->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에는 페이스북 연동기능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페이스북 트위터를 모두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해당 기능은 [설정 -> 프로필] 맨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계정과 연동을 하고 나면 아래 처럼 세부 설정 기능이 나오게 됩니다. 페이스북 계정에 연동하는 방법도 있지만 아무래도 블로그 포스팅은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서 연동하는 것이 모두에게 공개되고 친구 제한도 없기때문에 더 적합해 보입니다. 저는 페이스북에 꽉스블로그 라는 페이지를 만들어서 연동했는데 트위터 페이스북간의 연동은 그리 시간 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회사(manageFlitter)와 인프라가 잘 갖추진 회사(Twitter)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 구글플러스와 트위터, 페이스북에 포스팅을 한 번에 올릴 수 있도록 연동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포스팅을 한 번만 올리면 모두 업로드가 되니 정말 편하긴 합니다. 다만 각각의 서비스 별로 글을 올릴 수는 없고 구글 플러스에 올리면 3개 모두, 트위터에 올리면 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따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연동순서를 잘 생각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연동하고 났더니 글쓸때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상 소셜미디어 서비스(구글플러스,트위터,페이스북) 연동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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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cn4367@naver.com 2014.05.20 16:32

    연동 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