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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GD 한국타이어 라우펜 Laufenn 타이어 교체

3년전에 출퇴근용으로 주행거리 10만km에 가져와서 잘 타고 있는 i30 GD가 벌써 16만 km가 넘었더군요. 출퇴근 거리가 왕복 100km 가 넘다보니 1년에 2만 km씩 탄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엔진 오일 갈 때가 되어서 이것저것 점검하면서 그동안 미루고 미루었던 겉벨트 세트를 교체했는데요. i30은 타이밍 체인이라 교체가 필요 없는데 엔진이랑 연결된 발전기, 워터펌프 등을 돌려주는 외부 벨트 세트는 12~3만km 가 넘으면 예방정비 차원에서 교체를 권하더군요. 그동안 계속 체크하면서 16만km 까지 타긴했는데 혹시나 문제가 생길까봐 이번에 40만원 정도 들여서 교체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정비기사분께서 타이어가 금이 가있다고 급한 건 아니지만 교체가 필요하다고 하시네요. 보통 4년에 4만km에..

생활정보 2021.07.20

i30 타이어 적정 공기압 조절로 승차감 향상시키기

12년식 i30 디젤을 타고 있는데, 그동안 참고 타던 승차감의 문제가 드디어 해결되었습니다. 올해 1월 출퇴근용 차량으로 i30을 구입하자마자 18년식 i30 17인치 타이어를 구해서 금호타이어 솔루스(TA31)로 단골카센터에서 타이어를 교체했습니다. 차량 연비와 파노라마 선루프 등에 만족하면서 타는데, 문제는 승차감이었습니다. 차가 요철만 만나면 불쾌감이 올라오는데, 노면 상태가 안좋은 자잘한 요철을 만나면 드르르르르르르하는 진동이 올라오고, 다리 연결부에서는 쿠쿵하는 느낌 그리고 맨홀이 옴폭 들어가 있거나 패인 곳을 만나면 타이어가 지면과 떨어졌다가 착지하면서 나는 안좋은 느낌과 충격들이 계속되었습니다. 처음에 스트레스가 심해서 차를 바꿔야 하나 했었다는. 동호회에 질문도 하고 동네 타이어 전문점도..

생활정보 2018.10.08

신형 i30 GD 에어컨 귀뚜라미 소리와 저속 다운쉬프트 수리

지난 주말에 블루핸즈에 다녀왔습니다. i30 GD 디젤을 데일리 출퇴근카로 이용중인데, 에어컨을 켜면 귀뚜라미 소리 같은 높은 음이 나더군요. 날씨가 더워져서 에어컨을 안 켤수도 없고 어찌나 신경쓰이던지 일주일동안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막히는 구간에서 저속에서 속도가 줄면 울컥하면서 뒤로 잡아당기는 느낌으로 다운쉬프트가 되는 증상이 있어서 정비 받으러 갔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정비 차량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대기번호 받고 한 시간이나 기다렸네요. 정비기사분이 시운전을 해봤는데 귀뚜라미 소리도 안나고 울컥하는 소리도 안난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i30 카페에서 들은 풍월로 바람 불어주는 블로우 모터 교체해달라고 하고 미션 울컥하는 건 증상은 없지만 TCU 초기화를 해주신다고 해서 정비 받고 왔습니다. 블..

생활정보 2018.06.26

신형 i30 디젤 운전 상황별 실제 연비 테스트 결과

12년식 신형 i30(GD) 디젤을 중고로 구입해서 탄지 벌써 5개월 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휠은 18년형에 새타이어로 바꿔서 기존 i30 과는 다른 차분해진 느낌이 되었고, 사이드미러 커버 교체는 적은 비용으로 큰 기쁨을 주는 미관 업그레이드가 아니었나 하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12년식 신형i30 디젤에서 큰 만족을 얻는 것은 바로 연비입니다. 공인연비는 리터당 20km 이지만(복합연비 전 공인연비) 실제 운전 상황별로 다르게 나타났는데요.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회사 주차장에서 퇴근을 기다리고 있는 i30 모습입니다. 희고 까매서 별칭은 팬더입니다. 우선 출퇴근시 연비입니다. 출퇴근 길은 동부간선도로와 시내길을 이용하는 40km 거리인데 늘 정체되기 때문에 안 막힐 때 40~50분 정..

생활정보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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