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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6

타이틀리스트 TSR2 드라이버로 바꿔야 하는 이유

드라이버 교체한지는 좀 되었는데, 이제야 사용기를 올립니다. 바로 타이틀리스트 TSR2 드라이버 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드라이버는 타이틀리스트 TS2 9.5도 드라이버 헤드에 투어AD VR-5R1 (4.5 토크) 드라이버 샤프트를 사용했었는데 볼 스피드가 60m/s 가 넘으면서 샤프트가 약해서 바꾸기도 해야 했고, TS2도 전작들에 비해서는 관용성이 좋아지긴 했으나 작은 스윗스팟으로 정타가 안 맞으면 비거리 손실이 있다보니 새로 출시된 TSR2 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TSR2 10도 드라이버 헤드에 벤투스 블루 5S (3.3 토크) 드라이버 샤프트로 교체 했는데요. 샤프트의 도움도 있겠지만 사용해보니 TSi 이전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무조건적인 교체를 추천드립니다. 그나저나..

골프 2023.10.12

골프 드라이버만 슬라이스가 날때 어드레스 점검(1인칭 시점)

드라이버 슬라이스만큼 골퍼를 괴롭게 만드는게 없는데요. 보통 슬라이스가 나는 원인은 잘못된 스윙, 덮어치거나 심한 아웃-인 스윙으로 인한 것이 가장 크지만 생각지도 못한 부분인 어드레스를 잘 못 하여 생기는 슬라이스도 있습니다. 특히 아이언은 똑바로 가는데 드라이버나 우드 계열만 일관되게 슬라이스가 나시는 분들은 스윙 문제 보다는 드라이버 어드레스가 문제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언이나 유틸까지는 공이 중앙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어드레스시에 어깨, 무릎의 정렬이 어느정도 맞게 되는데요. 드라이버(3번 우드 포함)의 경우에는 공이 왼쪽에 있다보니 공을 바라보고 어드레스를 하게되면 어깨와 무릎의 정렬이 공 방향으로 돌아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정렬을 흐트러트리지 않고 어드레스를 하기 위해..

골프 2023.05.11

골프 드라이버 헤드 정렬 어드레스 일정하게 하기

유튜브 여러 강좌를 보면 스윙에 대한 강의나 영상은 참 많은데, 드라이버 어드레스시 헤드를 정렬하는 부분에 대한 내용은 너무 당연해서 그런지 잘 없는 것 같아서 정리를 해봅니다. 실제로 연습을 해보면 너무 당연하고 사소한 것에서 방향이나 정타 등의 큰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같이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만의 셋업과 루틴을 찾아서 실수를 줄이고 안정적인 스윙을 하는 것이 골프에서는 가장 중요한 연습이니까요. 아이언의 경우는 7번 아이언 칠 때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공을 스탠스 중간에 놓고 그립 잡은 손은 왼쪽 허벅지에 놓고 공과 아이언 면이 일직선이 되게 하는 스퀘어로 공을 놓으라고 하는 일정한 공식(?)이 있어서 그런지 그리 어려움이 없는데 드라이버는 공의 위치가 왼발 뒷꿈치 말고는 개인별..

골프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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