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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기타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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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된 콜트 어쿠스틱 기타 SF-1F 브릿지 수리
요즘에 여자분들 중에 기타 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바디 사이즈가 작은 OM 바디 기타가 인기가 많아졌지만 사실 예전에는 거의 드레드넛 방식의 기타 한 종류를 선호했었지요. 바디가 작기때문에 연주의 편리함은 있지만 앰프 연결하지 않고 연주를 하면 소리가 좀 작고 풍성하지는 않거든요. 아무튼 13년 된 콜트 기타가 소리가 좀 작고 답답해진거 같아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다녀오는 김에 브릿지와 브릿지 핀도 교체했습니다. 확실히 수리하고나니 소리도 커지고 또랑또랑해졌네요. 탑솔리드로 10여전 전에 30만원 이상하던 모델이라 나름 중급입니다. 지금은 값비싼 국산 수제 기타였다는. 피쉬맨 프리앰프도 달려있어서 녹음시에도 편하고 가끔씩 앰프에 연결해야할 때 요긴하게 사용했지요. 소리가 그리 좋은 편은..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