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행맛집206 런던 여행 #2 : 런던에서 꼭 먹어야 할 피쉬 앤 칩스와 기네스 영국 런던에 도착했으니 뭘 먹고 가야 잘 먹었다는 얘길할까 싶어 런던 출장때 동행 했던 런던 지역 전문가 후배 녀석 한테 물어봤더니 그 녀석 왈 "런던에는 맛있는게 별로 없어요" 음식이 전반적으로 맛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제일 유명한 게 뭐냐고 물었더니 피쉬 앤 칩스 와 기네스 라더군요 그러면서 영국에서는 기네스만 실컷 마시고 가면 된다나 뭐라나 그래서 영국의 맛집을 트위터에서 물어봤더니 자주 가시는 승무원분께서 추천해주신 곳은 벨기에 식당이었습니다. ㅋ 아무튼 일주일정도 영국에 있으면서 이곳저곳 가서 음식들을 맛보고 나니 다른 나라 음식점(차이니즈 레스토랑,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 아닌 영국 음식점들은 정말 맛이 별로였습니다. 아래는 어느 체인점 식당에서 먹었던 메뉴들인데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커리가.. 여행맛집 2011. 12. 13. 더보기 ›› 런던 여행 #1 : 빅벤(Big Ben)의 낮과 밤 런던 출장 중에 방문했던 곳들을어디부터 소개할까 생각하다가 런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빅벤(Big Ben)을 먼저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다들 잘 아시기 때문에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고 간단히 위키피디아에 있는 내용을 인용해 봅니다. 위키피디아 빅벤 설명 발췌 빅 벤(Big Ben)은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궁전(국회의사당) 동쪽 끝에 있는 시계탑(clock tower)으로 본디는 그 시계탑 내부의 거대한 종(鐘)에 대한 별칭이다. 시계탑 4면에 붙은 시계를 가리키기도 하지만 현재는 보통 시계탑 전체를 가리킨다. C. 배리(Charles Barry)와 A.W.퓨진(Augustus Welby pugin)의 설계로 빅토리안 고딕 양식으로 건축되었다. 시계의 4면 모두에는 라틴어로 'DOMINE SALV.. 여행맛집 2011. 12. 8. 더보기 ›› 샌프란시스코 #26 : 금문교(Golden Gate Brigge) 소살리토로 넘어갈 때 와이너리 투어를 갈 때 건너게 되는 금문교(Golden Gate Bridge) 입니다. Bay Bridge와 더불어 샌프란시스코의 상징과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제가 갔던 기간에는 맑은 날씨가 계속되어 다리 전체가 나오는 사진을 건질(?)수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기회가 되지 않아 자전거로 건너보지는 못했는데 다음번에는 꼭 자전거로 건너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위키피디아의 금문교에 대해 정리한 걸 인용해보면 골든게이트 교(Golden Gate Bridge) 또는 금문교(金門橋)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골든게이트 해협에 위치한 현수교이다. 골든 게이트는 샌프란시스코 만과 태평양을 잇는 목으로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와 캘리포니아 주 매린 군(Marin Count.. 여행맛집 2011. 9. 19. 더보기 ›› 하노버 #3 : 우리나라도 이런 주차 안내 표지판이 있었으면 하노버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우리나라에 없는 부러운 것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근처 주차장 안내 표지판이었습니다. 명동같은 번화가에 차를 한 번 가지고 나갈라면 주차때문에 은근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요 자주 가는 곳이라면 잘 알겠지만 주차장 위치도 잘 모르고 자리는 남아 있는지 확인도 안되니 무작정 차를 끌고 왔다 갔다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하노버 시내에는 이런 불편을 해결하고자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ㅋㅋ 주차장 안내 표지판이 시내 곳곳에 세워져 있습니다. 간단하게 방향과 주차가능 대수를 표시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근처 공영주차장의 위치와 주차 가능 대수를 알려주는 표지판이 생긴다면 시내에서 주차때문에 골머리 썩는 일도 줄어들고 불법 주차도 줄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여행맛집 2011. 9. 8. 더보기 ›› 하노버 #2 : 명차의 나라 독일에는 세단이 없다? 독일에는 세단이 없다? 물론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독일인들이 즐겨타는 차량은 세단이 아닙니다. 요즘 현대 i40이 출시되어 TV 광고가 나오던데 유러피안 스타일 어쩌고 저쩌고... 독일인들이 즐겨타는 차는 바로 i40 과 같은 왜건형 차량 또는 해치백 입니다. 벤츠 왜건,BMW 투어링,폭스바겐 바리안트 등등 시내에서 만나게 되는 독일 명차들은 대부분 다 왜건형 차량이더군요 아무래도 실용성을 중시하는 유럽인들의 스타일이 차량을 고를 때도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SUV 차량도 많지 않던데 실용성을 중시하되 세단의 승차감도 포기하지 않겠다라는 뜻이 아닌가 합니다. 하노버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만나게 된 왜건형 차량들을 한 번 볼까요? 먼저 아우디 왜건 피폭 교회 앞에서 만난 아우디 왜건입니다. 구형이긴 .. 여행맛집 2011. 9. 5. 더보기 ›› 하노버 #1 : UFO를 닮은 독일 가로등 올해 초에 CeBIT 참석차 독일 하노버에 다녀왔는데요 많이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주말을 이용해서 몇군데 돌아보고 느낀 점을 정리해서 하나씩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우선 그 첫번째로 독일 시내에서 목격한 UFO 는 아니고 UFO 모양의 가로등 입니다. 독일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볼일이 있어 주택가 쪽으로 들어왔는데 거리가 너무나 깔끔한 겁니다. 우리나라에 흔히 있는 전봇대도 없어서 정말 깔끔하더군요 건물들도 정부에서 규제가 있는 것처럼 다들 비슷하면서 단정합니다. 그러다가 뭔가 이상한 겁니다. 전봇대는 지하에 매설해서 없다고 치고 가로등은? 당연히 있어야할 가로등이 안보입니다. 혹시 위 아래 사진에서 가로등 찾으셨나요? 바로 아래처럼 UFO 같이 생긴 가로등이 건물과 건물 사이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행맛집 2011. 9. 2.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35 다음